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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명수 前합참의장 내란 재판 시작...“법정서 명예 찾겠다”
정 전 차장 측은 “33년간 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한 군인이 왜 내란에 가담했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”며 “오히려 무기 사용과 군 병력 추가 투입에 반대했다”고 했다. 김 전 실장 측도 “체포조 활동 등 외부 상황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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